수상자 선정 원칙


  1.   본 상은 과거의 업적은 물론 현재에도 '현역'으로 활발하게 학술적 연찬을 계속하고 있는 분에게 수여된다.
  2.   본 상은 각 분야 내의 최고 권위자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정하고도 객관적인 평가과정을 통하여 학문연찬과 문예활동에 심오한 경지를 개척하고 탁월한 성취를 이룩한 학자와 전문가 및 예술가에게 수여된다.
  3.   본 상의 위상은 재단의 명성이나 상금에 의해서가 아니라 오직 학술상 제정 취지의 순수성과 공정한 심사과정, 그리고 수상자들의 탁월한 업적 및 향후 발전에 의해서만 확보된다.
  4.   재단 설립 취지에 따라 인류사회와 국가발전에 공헌한 분들을 위해 특별상을 제정 시상할 수 있다. 


수상 절차


1. 후보추천


   수상 후보자 자격

  • 대한민국 국민 또는 한국계 인사로서 인격과 덕망을 겸비하고 학술 활동을 통하여 국가와 사회 발전에 탁월한 업적을 남기신 분(한국태생, 혹은 한국 국적을 갖고 있거나 과거에 가졌던 사람)
  • 현재 한국 소재 기관에 재직 중이거나 또는 과거에 재직했던 인물(기관 /모기관이 한국에 위치)
  • 추천 마감일 현재 생존해 있는 분

   후보자 추천인

  • 대학교의 총·학장 or 대한민국 주요학회 회장
  • 경암상의 역대수상자
  • 경암상 위원회 위원 or 경암상의 역대심사위원
  • 교수3인 이상 (공동추천)

2. 후보자 심사

심사위원회

   총괄위원장과 각 부문별 심사위원장 및 5~7인의 심사위원으로 구성


선정위원

   각 부문별로 1인을 원칙으로 하되, 특별한 경우 단체를 수상자로 할 수 있음.


업적기준

  • 인류사회 및 국가발전을 위해 이룩한 탁월한 업적
  • 사회적으로 귀감이 되고 높은 평가를 받는 업적
  • 공공의 이익에 현저히 기여한 업적

3. 수상자 시상

상자 선정

  • 심사위원회가 수상후보자 선정
  • 경암상위원회의 인준
  • 이사회에 통보

상패 및 상금

   수상자에게는 각 분야별로 상패와 3억원의 상금 지급


시상시기 
   11월 중 시상식 진행